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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걸 예은, '강심장'서 남자친구와 결별 고백
[마이데일리 = 함상범 기자] 걸그룹 원더걸스 멤버 예은이 최근 일반인 남자친구와 결별한 사연을 전했다.
예은은 최근 뉴욕에서 만나 교제를 이어온 일반인 남자친구와 헤어진 사실을 SBS ‘강심장’ 녹화에서 털어놨다.
이와 관련 ‘강심장’ 박상혁 PD는 3일 마이데일리와 통화에서 “지난달 21일 ‘강심장’ 녹화에서 원더걸스 예은이 남자친구와 헤어진 사실을 밝혔다. 지난해 11월부터 연애 금지령이 풀리고 사귀게 된 과정과 헤어지게 된 과정 등 모든 풀스토리를 털어놨다. 헤어져서 그런지 선예 때보다 더 낱낱이 풀어놨다”라고 밝혔다.
이어 박 PD는 “그 남자친구가 한국인인지 외국인인지는 정확히 모르겠다. 한국인 같다”며 “오늘(3일) 방송될 것이다. 깜짝으로 터뜨리고 싶었는데 기사로 먼저 나와 조금 아쉽다”라고 씁쓸히 웃었다.
앞서 원더걸스 선예 역시 ‘강심장’을 통해 연애 사실을 고백했다. 선예는 지난해 11월 해외 봉사활동 중 만난 일반인 남자친구와 열애 중인 사실을 고백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남자친구와 결별 사실을 전한 예은.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함상범 기자 kcabu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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