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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신예 아이돌 그룹 에이젝스(A-JAX)가 전국을 돌며 일명 '윙카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에이젝스는 자신들의 얼굴이 랩핑된 대형 윙카 차량을 타고 7일 대구를 시작으로 8일 부산, 9일 대전을 방문해 전국의 팬들과 만난다.
이번 '윙카 프로젝트'는 전국의 숨은 팬들을 직접 만나기 위한 이벤트의 일환으로 에이젝스 멤버들이 대구 동성로, 부산 서면, 해운대 등 주요 번화가에 깜짝 방문해 직접 발 벗고 거리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이밖에도 특별히 준비한 야심찬 스페셜 무대와 포토타임, 미니게임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또 주요 번화가뿐 아니라 중·고등학교도 깜짝 방문해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펼치며 10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번 '윙카 프로젝트'를 앞두고 에이젝스 멤버들은 "시민들에게 직접 에이젝스를 홍보하고 우리의 팬으로 만들 수 있는 기회인 만큼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라며 전국 투어를 앞둔 각오를 전했다.
[윙카 버스(위)를 타고 팬들을 만날 에이젝스. 사진 = DSP엔터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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