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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개그맨 유재석과 가수 이적이 다시 뭉쳐 결성한 처진달팽이의 의상 콘셉트가 눈에 띈다.
5일 오중석 사진작가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적님과 유느님의 수박바 패션"라는 글과 함께 이들의 사진을 게재했다.
오중석 작가의 말처럼 유재석은 진핑크, 이적은 연두색의 의상을 입어 '수박바'를 연상시키며 시원한 느낌을 선사한다.
처진 달팽이의 신곡 '방구석 날라리'는 불타는 금요일 밤 마음은 클럽에 가 있지만 아무도 불러주지 않아 쓸쓸히 방구석을 지키는 '찌질한' 화자의 애타는 마음을 담았다.
6일 발매된 이 음원은 각종 음악차트의 상위권에 랭크되며 걸그룹 2NE1, 티아라, 씨스타 등 음원강자들의 강한 라이벌로 급 부상하고 있다.
[처진달팽이의 수박바 패션. 사진출처 = 오중석 트위터]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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