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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밴드 부활의 리더 김태원이 드디어 방송에서 머리를 풀었다.
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윤도현의 머스트'에는 부활이 출연한 가운데, 리더이자 기타리스트인 김태원은 머리를 풀고 무대에 올랐다.
또한 독특한 머리띠까지 하고 등장한 김태원은 "아침에 저희 아버지 넥타이를 잘라서 꼬아서 만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김태원은 그동안 긴 머리를 묶고 방송을 한 것과 달리 이날 머리를 푼 것에 대해 "4년만이다. 머리를 풀기 위해서 아주 험난한 길을 걸었다. 풀 머리가 없었다. 다 빠졌다"고 고백하며 "회춘했다. 아침에 일어났는데 머리가 막 자라있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밴드 부활의 김태원. 사진 = 엠넷 방송 화면 캡처]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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