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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MBC '뉴스투데이'가 9일부터 26일까지 2012 런던올림픽 특집으로 신설된 야외스튜디오에서 현장감 있는 뉴스를 전한다.
본 방송은 야외스튜디오와 기존의 실내 세트 모두를 활용해 이원방송 형태로 진행된다. 메인 앵커가 서울 여의도 MBC 남문광장에 설치된 야외 스튜디오에서 뉴스를 진행하고, '경제브리핑', '이 시각 세계', '연예투데이', 날씨 등을 진행하는 리포터와 캐스터는 기존의 실내 스튜디오에서 방송하는 형태다.
이번에 신설된 야외스튜디오는 주변부를 통 유리창으로 설계해 방송 중 날씨 상황 등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어 현장감을 더한다.
제작진은 "야외 스튜디오라는 공간 특성상 밝고 청량한 분위기가 연출될 것"이라며 "기존의 실내 세트에 익숙한 시청자들에게 신선하고 참신한 분위기에서 알찬 뉴스를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MBC '뉴스투데이'. 사진 = MBC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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