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최근 남자농구대표팀 코치 자격으로 올림픽 최종예선을 지휘했던 우지원 SBS ESPN 농구 해설위원이 광대뼈 골절을 입었다.
우 위원은 8일 부산 해운대에서 채널 A ‘불멸의 국가대표’ 녹화 중 불의의 광대뼈 부상을 입었다. 우 위원은 촬영 차 비치발리볼을 하던 도중 김세진 KBS N 배구 해설위원의 무릎과 광대뼈를 부딪쳤다. 우 위원은 9일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받았고, 광대뼈 골절이라는 소견을 들었다.
우 위원은 9일 마이데일리와의 전화통화서 “광대뼈 골절을 입었다. 정밀 검사 결과 수술이 불가피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우 코치는 곧 수술을 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우지원 위원.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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