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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기자]일본에서 아이코닉으로 활동 중인 가수 아유미(28)가 각트와의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일본 산케이스포츠, 아넥스스포츠 등의 11일 보도에 따르면 아유미는 10일 열린 ‘살롱 모델 어워즈 저팬’ 기자회견에서 “(각트를) 정말 좋아합니다”라고 고백했다.
지난달 22일 일본의 한 사진 주간지는 두 사람의 열애사실을 보도 했다. 이에 각트는 "교제하고 있는지 이야기는 한 적이 없기 때문에, 이번에 침대 안에서 물어 보겠다"라고 답한 바 있다.
또 각트는 재차 교제사실을 묻는 질문에 “예 있습니다”라고 사실상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열린 일본 음악패스티벌인 ‘에이네이션’ 관계자를 통해 만났고,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유미-각트.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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