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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조인식 기자] 대한체육회는 지난 10일 제21차 이사회를 개최하여 2102 런던 올림픽에 출전할 대한민국 선수단 파견명단을 확정했다.
파견규모는 22종목 총 374명으로, 본부임원 36명, 경기임원 93명, 선수 245명으로 구성된다. 종목별로는 수영 25명, 양궁 11명, 육상 22명, 배드민턴 18명, 복싱 4명, 사이클 13명, 펜싱 20명, 축구 21명, 체조 12명, 핸드볼 34명, 하키 38명, 유도 20명, 근대5종 5명, 조정 6명, 요트 6명, 사격 20명, 탁구 10명, 태권도 8명, 트라이애슬론 2명, 여자배구 14명, 역도 15명, 레슬링 14명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조인식 기자 조인식 기자 nic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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