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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배우 겸 가수 이지훈이 일본 전국 공연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소속사 한프로덕션에 따르면 이지훈은 11일 일본 동경 게이세이게기조 방송국에서 50여 한류잡지, 연예매체 전문기자를 초청해 기자회견을 가졌다.
기자회견에서 이지훈은 오는 10월 7일부터 진행될 이지훈의 일본 전국공연에 대해 설명하고 "오랫만에 일본 팬 앞에서 노래할 수 있게 돼 행복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날 이지훈은 이번 일본 전국공연을 계기로 내년 3월경 일본서 싱글을 발표하는 등 일본에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이번 이지훈 일본 전국공연은 미니콘서트, 뮤지컬, 팬사인회로 구성돼 일본의 팬들과 재미있는 이야기를 나누고, 한류 드라마 재현을 통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행사로 기획됐다.
이지훈은 오는 10월 7일 일본 시즈오까를 시작으로 2개월에 걸쳐 일본 내 14개 도시를 순회하는 릴레이 공연 '한류공연 2012'를 통해 일본팬들을 만난다.
[일본 전국공연 기자간담회를 개최한 이지훈. 사진 = 한프로덕션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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