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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서현진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평소 생활습관 때문에 '신생아녀'로 불린다고 고백했다.
최근 진행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걸스'의 '단짝' 편에서는 멤버들이 친구를 만나기 위해 우정촌에 입성하며 진정한 소울메이트 찾기에 나섰다.
이날 노장 투혼까지 발휘하며 데이트권 획득에 성공한 김숙은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으로 자신의 단짝인 안영미를 초대해 아낌없이 챙겨주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안영미는 "평소 귀차니즘의 대명사라고 불릴 정도로 움직이는 걸 싫어한다"며 "나는 끊임없이 챙겨줘야 하는 스타일"이라고 고백했다.
심지어 그는 최근 이러한 생활습관 때문에 '신생아녀'라는 별명까지 생겼다고 털어놨고, "집에만 가면 가만히 누워만 있어서 주위 사람들이 수발을 들어줘야 한다"고 전해 주위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무한걸스'는 22일 오후 5시 10분 방송된다.
[귀차니즘을 고백한 안영미. 사진 = MBC 에브리원 제공]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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