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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기자]대림미술관이 20일 여름을 관통할 파티 ‘아이스버그’를 개최한다.
20일 오후 6시 서울 종로구 통의동 대림미술관에서 ‘DJ 썸머파티 ‘아이스버그’를 진행한다.
펭귄을 드레스코드로 진행되는 이번 파티에는 일렉트로닉 음악 레이블 이고폴리스 소속의 Maximal Ratio, FIRST-AID, Hidden Plastic과 같은 화려한 구성의 DJ 라인업으로 미술관과 D Lounge에서 DJing을 즐길 수 있습니다.
모든 입장객에게 한잔의 무료 음료수를 제공하고 핫도그 소세지가 제공되며 핀 율의 의자를 얼음으로 표현한 설치 미술을 비롯해, 의자와 몸을 현대무용으로 표현하는 디스코버스의 퍼포먼스 등이 공개된다.
한편 대림미술관은 북유럽 가구의 거장, ‘핀 율 탄생 100주년전 – 북유럽 가구이야기’를 진행 중이다.
[아이스버그 포스터. 사진 = 대림미술관 제공]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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