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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객원기자]배우 리키김이 정글생활 중 아찔했던 상황을 털어놨다.
20일 밤 방송된 SBS 공개시추에이션 토크쇼 ‘고쇼(GO Show)’에는 김병만, 박시은, 리키김, 노우진, 류담이 출연해 ‘정글의 법칙’ 뒷이야기를 전했다.
리키김은 “바누아투에서 배를 타고 나가던 중 장비와 출연자를 챙기느라 늦어진 스태프의 배가 갑자기 돌변한 파도 탓에 뒤집어 졌다”라며 “바다 밑에 상어도 있는 위험한 상황이었다”고 스태프들의 사고 순간을 회상했다.
이어 “위험 때문에 선 듯 구조에 나서지 못하는 상황에 해양 구조원 자격증이 있는 나와 수영을 발하는 김병만이 바다에 뛰어들어 스태프들을 구출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MC 고현정은 리키김의 용감함에 감격하며 “리키김의 눈동자 때문에 아무 얘기도 못 듣겠다”고 리키김에게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리키김에게 푹 빠진 고현정. 사진출처 = SBS ‘고쇼’ 방송화면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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