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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윤계상이 영화 '비스티 보이즈' 촬영 에피소드를 밝혔다.
윤계상은 최근 케이블채널 QTV 'Real Mate in 호주, 계상&세인 시드니 가다'를 통해 동료 배우이자 절친인 배우 권세인과 호주 시드니로 향했다.
윤계상은 권세인이 함께 출연했던 '비스티 보이즈' 촬영 당시를 떠올렸다. 극 중 술을 마시고 망가지는 장면을 찍었어야 했다는 윤계상은 평소 술을 잘 먹지 못하지만 연기를 위해 실제로 양주 1병을 다 마시고 촬영에 들어갔다고 한다.
윤계상은 "너무 취하는 바람에 촬영을 진행하지 못했다"며 "내가 아니라 영화가 망가질 뻔 했다"고 당시를 회상하며 쑥스러운 웃음을 지어 보였다.
'Real Mate in 호주, 계상&세인 시드니 가다' 1회는 24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배우 윤계상(위)과 권세인. 사진 = QTV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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