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기계곰' 김현수(두산)가 후반기 첫 대포를 신고했다.
김현수는 2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LG와의 경기에서 두산이 6-5로 앞선 5회말 2사 1,3루 찬스에서 3점포를 폭발시켰다.
김현수는 구원투수로 등장한 좌완 이승우의 초구를 통타, 우중간 담장을 넘기는 시즌 6호 홈런을 터뜨렸고 비거리는 125m로 기록됐다.
두산은 김현수의 홈런으로 5회말에만 7득점을 올리는 기염을 토했다.
[두산 김현수.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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