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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그룹 015B(공일오비)가 80년대에 대한 향수와 오마주를 곡으로 표현한 싱글앨범을 공개한다.
015B는 오는 30일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지난 싱글앨범 '짝'과 '렛 미 고(Let me go)'에 이은 3호 싱글 '80'을 공개한다.
이번 싱글앨범은 015B가 어린 시절 자신들의 음악에 큰 영향을 미친 80년대 음악과 음악적 영웅이었던 미국 록밴드 듀란듀란, 영국 록밴드 컬쳐클럽, 팝가수 마이클 잭슨 등에 대한 오마주를 그리고 있다.
특히 가사에는 '문워크' '해적판' '카세트 테잎' 등 80년대를 대표하는 용어들이 등장해 추억을 되살린다.
또 "015B의 새 싱글 '80'은 1980년대 초반 영국 런던을 시작으로 전세계적으로 유행했던 '뉴로맨티시즘'을 표방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세 번째 싱글 '80'(위)을 발매를 앞둔 015B. 사진 = 우앤컴 제공 ]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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