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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가수 보아가 SBS '인기가요'를 통해 타이틀곡 '온리원'(Only One) 첫 음악방송 무대를 펼친다.
보아는 29일 방송될 '인기가요'에서 타이틀 곡 'Only One'을 비롯해 커플곡 'The Shadow'까지 총 2곡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무대는 새로운 음악과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환상적인 무대로 음악 팬들은 물론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또 신곡 'The Shadow'는 BoA가 직접 작사해 특별함을 더한 팝 댄스 곡으로, 항상 그림자처럼 곁에서 지켜주고 사랑을 보내주는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으며, 다양한 비트와 멜로디에 강렬한 신스 사운드가 조화를 이뤄 독특한 사운드를 만날 수 있다.
특히, 이번 무대에서는 BoA 컴백쇼 'BoA4354'에 참여했던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에 이어 샤이니 멤버 태민이 지원 사격에 나서 BoA와 함께 'Only One' 무대를 선보인다.
한편, BoA는 새 앨범 타이틀 곡 'Only One'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보아(왼쪽)와 샤이니 태민. 사진 = SM 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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