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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배선영 기자] 가수 세븐과 아이유가 방송을 통해 2012 런던올림픽에 출전한 국가대표 선수들에 응원메시지를 보냈다.
27일 방송된 SBS 8시 뉴스에서는 SNS로 SBS에 응원메시지를 보내면, 방송 자막 하단을 통해 공개되는 응원 이벤트가 진행됐다. 여기에 세븐과 아이유가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먼저 세븐은 "우리나라 올림픽 대표 선수들 아자 아자 파이팅!!! 세븐과 YG 패밀리 모두가 응원합니다^^"라는 응원 메시지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SBS 트위터에 전달했다. 이어 아이유는 "안녕하세요 아이유입니다! 대한민국 모든 선수 분들 즐겁게 경기하시고 건강히 돌아오세요. 파이팅!!"이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둘의 응원 메시지는 방송 자막을 통해 공개되면서 네티즌 사이 화제가 됐다.
한편 2012 런던올림픽은 28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리벨리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개막식을 열고, 17일 동안의 스포츠 축제의 문을 열었다.
[세븐(위)과 아이유의 응원자막.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배선영 기자 sypov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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