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종합
[마이데일리 = 올림픽 특별취재팀] 박성백이 순위권에 진입하지 못했다.
박성백은 28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더몰 사이클 전용 도로에서 열린 런던올림픽 사이클 남자 새인도로 결승전서 완주에 실패했다. 남자의 경우 사이클을 타고 런던 시내를 250km 돌며 가장 빨리 골인하는 선수가 우승하는 경기다.
박성백은 완주하지 못한 채 중도에 레이스를 마감했다. 알렉산더 비노쿠로프(카자흐스탄)가 5시간 45분 57초로 기록하며 금메달을 따냈다. 은메달은 히코베르토 우란우란(콜롬비아), 동메달은 알렉산더 크리스포프(노르웨이)가 따냈다.
김진성 기자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