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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런던(영국) 올림픽특별취재팀] 여자 유도 김나영이 8강 진출에 실패했다.
김나영(24·대전시서구청)은 3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엑셀 제2 노스 아레나에서 벌어진 런던 올림픽 유도 여자 78kg 이상급 16강전에서 이사노바 굴잔(카자흐스탄)에게 판정패하며 8강에 오르지 못했다.
김나영은 적극적인 공격을 펼치지 못하며 정규시간 동안 이사노바와 나란히 지도를 2개씩 나눠 갖고 연장전에 돌입했다. 연장전에서 두 선수는 모두 점수를 올리지 못했고, 공격 시도가 제대로 통하지 않았던 김나영은 결국 판정패를 당했다.
김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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