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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이성민이 드라마 촬영에 온 힘을 다하고 있다.
케이블채널 QTV는 15일 오전 11시부터 밤 11시까지 MBC 드라마 '골든타임' 9편을 데이 편성한다.
'골든타임'은 종합병원의 중증외상환자를 치료하는 의사들의 치열한 세계와 그 뒷이야기를 담은 메디컬 드라마다. 긴박한 수술 장면과 개성 있는 캐릭터, 배우들의 호연 등에 연일 뜨거운 호평이 이어지고 있으며 배우 이선균, 황정음, 이성민, 송선미 등이 출연 중이다.
QTV는 '골든타임' 제작현장 뒷이야기도 특별 제작, 방송한다. '미친 연기력'으로 전성기를 맞은 최인혁 역의 이성민은 인터뷰를 통해 "쓰러지지 않으려고 노력 중"이라며 고된 촬영을 이겨내려는 강한 의지를 내보였다.
체력 관리는 위한 요리로는 국수를 꼽아 눈길을 끌기도 했다. 또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1회 응급실 오프닝 장면과 첫 수술장면"이라고 덧붙였다.
[배우 이성민.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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