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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발라드 그룹 2AM의 세 번째 일본 싱글이 일본 드라마를 통해 첫 선을 보인다.
16일 2AM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2AM의 싱글 'For you~ 키미노 타메니 데키루코토~(너를 위해 할 수 있는 것)'이 일본방송 TBS 드라마 'NEO 소우마토우 주식회사'의 주제곡으로 낙점됐다.
이 드라마의 프로듀서 마키 테츠야는 "가사가 매우 인상적이며 극의 분위기와 잘 맞아 주제곡으로 부탁했다. 애절한 멜로디를 듣고 있으면 가슴이 뭉클해지는, 정말 멋진 발라드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이번 'For you~ 키미노 타메니 데키루코토~'는 일본에서 드라마 OST뿐 아니라 니혼TV 음악프로그램 '해피뮤직'의 오프닝 곡으로도 선정되며, 발매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AM이 최초로 발표하는 오리지널 일본 곡인 'For you~ 키미노타메니데키루코토~'는 오는 9월 12일 정식으로 발매된다.
[일본 세 번째 싱글앨범 재킷 커버. 사진 = 빅히트 엔터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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