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FC서울이 '슈퍼매치'에서 바비큐 꼬치를 쏜다.
서울은 18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수원과의 '슈퍼매치'서 경기를 보러오는 팬 선착순 3000명에게 북측광장에서 바비규 꼬치를 제공해 경기 관람 뿐만 아니라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매 경기 진행해오던 ‘치킨매니아’ 치킨 1,000조각, ‘국순당’ 막걸리, ‘와플반트’ 와플 등의 많은 먹거리로 가족 팬들이 소풍 온 듯한 즐거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FC서울은 ‘런던올림픽의 영광을 K리그로 이어간다’는 의미로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어린이 팬들을 위한 캐논 슈터, 페이스 페인팅 등의 행사는 경기 시작 3시간 전부터 시작되어 K리그 최대 빅매치인 서울과 수원의 ‘슈퍼매치’ 분위기를 한껏 달아오르게 할 예정이다.
이러한 행사들과 경기관람을 어린이들은 모두 무료로 할 수 있도록 FC서울과 서울시 교육청이 ‘FC서울 여름방학 체험학습권’ 연계 프로그램을 만들어 제공한다. 슈퍼매치도 보고, 여름방학 숙제도 할 수 있는 해당 체험학습권은 FC서울 홈페이지(www.fcseoul.com)에서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부모님들은 신한카드로 입장권을 구매하면 50% 특별 할인을 받을 수 있도록 ‘신한카드 LOVE DAY’로 지정해 가족 팬들을 위한 축제가 될 분위기다.
[사진 = FC서울 제공]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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