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월드스타 김윤진이 게임속 캐릭터를 연기하는 또 다른 도전을 시작했다.
게임 소프트웨어 제작업체인 스퀘어에닉스가 경찰액션 느와르 게임인 '슬리핑 독스(Sleeping Dogs)'를 16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김윤진은 지난해 여름 미국 드라마 '로스트'를 마치고 미국 LA 현지에서 게임 캐릭터의 목소리를 녹음했다.
'슬리핑 독스'에는 한국의 톱 여배우이자 미국 드라마 '로스트', '미스트리스'에 출연하고 있는 김윤진을 비롯해 한국계 배우 윌 윤 리, 린제이 프라이스, 엠마 스톤, 루시 리우, 진관희, 켈리 후 등 톱스타들 참여해 목소리 연기를 펼쳤다.
현재 LA현지에서 드라마 '미스트리스' 시즌1을 촬영 중인 김윤진은 오는 23일 '이웃사람' 개봉을 앞두고 있다.
[게임 '슬리핑 독스'에서 목소리 연기를 펼친 김윤진.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