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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아이돌 그룹 마이네임의 세용이 섹시한 복근을 드러내며 배우 주윤발을 재현해 보였다.
세용은 ‘로피시엘 옴므’ 9월호 화보를 통해 기존의 순수 아이돌 이미지와는 달리 옴므파탈적 매력을 발산했다.
세용은 특히 영화 ‘영웅본색’ 속 주윤발의 모습으로 전과는 다른 섹시한 모습도 연출했다.
마이네임의 소속사 에이치투미디어 측은 “이번 화보를 통해 귀여운 아이돌 그룹의 이미지에서 옴므파탈적인 면을 더욱 부각시키기 위해 중점을 뒀다”고 전했다.
마이네임은 최근 일본에서 데뷔 싱글을 발매했으며 내달 새 앨범을 들고 국내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
[섹시한 복근을 드러내며 주윤발을 재현해 보인 마이네임 세용. 사진 = 에이치투미디어 제공]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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