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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경민 기자] 컴백이 임박한 걸그룹 시크릿의 멤버 징거가 다이어트 성공에 힘입어 더욱 성숙하고 고혹적인 이미지로 돌아왔다.
시크릿 소속사 TS 엔터테인먼트는 5일 새 미니앨범 '포이즌' 발매를 앞두고 징거의 재킷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번 재킷 이미지는 3일 전효성을 시작으로 송지은, 징거의 순으로 공개됐으며 한선화만 남겨두고 있다.
공개된 이미지 속 징거는 여성스러움이 강조된 레드 계열의 상의와 모자로 고혹적인 분위기의 자태를 뽐내고 있다.
기존에 강렬했던 래퍼 때와는 전혀 다른 느낌으로 소녀에서 숙녀로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징거는 이번 앨범을 준비하며 식단 조절과 운동을 병행, 혹독한 다이어트에 성공하면서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특히 얼마 전 오랜만의 오른 국내 무대에서 놀랄 만큼 슬림해진 모습이 공개되면서 컴백 무대에 대한 기대치를 더욱 높이고 있다.
한편 1년 만에 국내 무대에 복귀하는 시크릿은 오는 13일 세 번째 미니앨범 발매를 앞두고 연습에 한창이다.
[고혹적인 재킷 이미지를 공개한 시크릿 징거. 사진 = TS엔터테인먼트 제공]
고경민 기자 gogini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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