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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경민 기자] 서인국과 정은지가 듀엣 무대를 펼친다.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7'의 대세 커플, 서인국과 정은지는 6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방송 최초로 듀엣 무대를 선보인다.
엠넷에 따르면 두 사람은 '엠카' 스페셜 스테이지를 통해 '응답하라' OST 가운데 함께 부른 러브송 '올포유(All for you)'와 '우리 사랑 이대로'를 부를 예정이다.
특히 두 사람은 엠넷 '슈퍼스타K' 초대 우승자와 걸그룹 에이핑크 메인보컬의 만남으로도 주목, 아름다운 하모니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제작진은 "드라마에서 찰떡 호흡을 보여주고 있는 서인국과 정은지가 이번 무대에서도 완벽한 호흡을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엠카'는 풍성한 컴백무대로 볼거리를 더한다. '섹시러브’로 돌아온 걸그룹 티아라의 방송 최초 컴백 무대와 트렌디한 일렉트로닉 댄스곡 '놀자'로 4년 만에 돌아온 렉시의 무대도 만나 볼 수 있다.
[방송 최초로 듀엣 무대를 선보이는 서인국(왼)과 정은지. 사진 = 엠넷 제공]
고경민 기자 gogini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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