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대구 김진성 기자] 정형식이 역전 솔로포를 쏘아올렸다.
삼성 정형식은 8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홈경기서 4회말 1사 주자 없는 가운데 두산 선발 더스틴 니퍼트에게 볼카운트 1B에서 2구째 144km짜리 직구를 걷어올려 우측 담장을 살짝 넘는 비거리 105m짜리 솔로포를 만들어냈다. 시즌 4호 홈런이다.
삼성은 정형식의 솔로포로 5회초 현재 승부를 2-1로 뒤집었다.
[정형식.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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