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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에이핑크 정은지가 방송에서 보인 다소 과한 방송태도에 대해 사과했다.
정은지는 9일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와글을 통해 "여러분들의 많은 사랑과 관심 받는 만큼 행동과 말도 더욱 조심하는 에이핑크 은지 되겠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기며 사과의 메시지를 남겼다.
앞서 한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에이핑크 정은지, 말 많은 도전 1000곡 영상'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정은지는 개그맨 한민관, 유도선수 조준호와의 몸싸움을 벌이며 상품에 대한 의욕을 불태웠다. 의욕이 앞선 나머지 다른 출연자가 마이크를 쥐고 있는데도 마이크를 빼앗아 노래를 부르는 등 다소 불편한 태도를 보였다. 이에 일각에서 정은지의 방송태도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가 있었다.
[불편한 방송태도(아래)를 보인 것에 사과한 정은지.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도전 1000곡' 방송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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