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하나금융의 구단명과 연고지가 확정됐다.
지난 4월 해체한 전 신세계 여자농구단을 이어받는 하나금융이 12일 여자농구단 창단식을 갖는다. 이에 구단명은 하나-외환 여자농구단이고, 연고지는 부천인 것으로 확인됐다. 창단식 주요참석자는 최경환 WKBL총재,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 최흥식 하나금융그룹 사장, 김종준 하나은행장, 윤용로 외환은행장, 김만수 부천시장 등이다.
이날 하나-외환 여자농구단은 부천시와 연고지 협약식을 갖고, 농구단 소개와 함께 선수단 선서, 단기수여식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하나-외환 농구단의 신세계 시절 모습. 사진 = WKBL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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