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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치치(세미 수이 아지 샤인)의 어두웠던 과거가 공개됐다.
6일 방송된 인터넷 방송 손바닥tv '아이돌tv 치치'에서는 치치 멤버들의 풋풋한 과거사가 공개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멤버 세미는 과거 케이블방송 tvN 예능프로그램 '롤러코스터'에서 못된 시누이 역할로 출연한 바 있다고 고백했다. 이와 함께 즉흥적으로 못된 표정을 지어 보였다.
또 다른 멤버 샤인은 성균관대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고 밝혀 출연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내, 술 취해 남자를 유혹하는 연기로 상을 받은 것이라고 밝혔다.
광고에 출연했던 적이 있다고 자랑스럽게 밝혔던 수이는 결국 광고에서 500개의 요거트와 함께 머리카락을 씹어 먹던 여학생이었다고 밝혀져 웃음을 안겼다. 또 아지는 과거 손바닥tv에 출연했을 당시 MC 박명수에게 반말을 했던 에피소드를 털어놓으며 치치 멤버들의 흑역사가 드러났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멤버들 과거가 전부 화려하네" "역사치고 우울하군" "치치, 털털한 것 같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흑역사가 드러난 걸그룹 치치.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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