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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기자]유명 애니메이션의 주인공처럼 옷을 입는 것을 ‘코스프레’라고 한다.
코스프레는 일반적으로 행사 등에 이벤트로 입는 것이 일반적인데, 살아 있는 애니메이션 여주인공이 되고 싶다는 우크라이나의 한 10대 소녀가 남다른 미모로 화제다.
애니메이션의 여주인공을 너무나 동경한 나머지 스스로를 애니메이션 주인공으로 만든 우크라이나의 10대 소녀가 화제다.
우크라이나 오데사에 살고 있는 아나스타샤 쉬파지나(19)는 ‘걸어다니는 인형’으로 인터넷에서 유명인사다.
또, 현지 TV 등에 출연한 아나스타샤는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동경해서 7세 때부터 화장기술을 갈고 닦았고, 10여년 동안 쌓인 내공으로 놀라운 화장실력으로 진정한 ‘인형녀’로 회자되고 있다.
[아나스타샤 쉬파지나. 사진 = 페이스북 캡쳐]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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