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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그룹 투포케이(24K)의 첫 미니앨범이 좋은 판매성적을 보이고 있다.
투포케이는 13일 온·오프라인을 통해 첫 미니앨범을 발매했다. 이들의 앨범은 교보 핫트랙스 앨범 판매순위 1위에 오르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투포케이는 코리 석준 기수 성오 대일 병호 등 총 6명으로 구성됐으며 리더인 코리를 비롯한 멤버 전원이 보컬이자 춤꾼이라 할 수 있을 만큼 실력을 갖춘 그룹이다.
투포케이는 타이틀곡 '빨리와'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첫 미니앨범을 좋은 반응(아래)을 얻고 있는 투포케이. 사진 = 조은엔터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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