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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배우 변우민(47)이 늦깍이 아빠가 된다.
19일 오전 방송되는 SBS '좋은아침'에서는 지난 2010년 20세 연하 아내와의 결혼으로 화제를 모은 변우민 부부의 임신소식과 뱃속에 있는 아기의 모습을 공개한다.
변우민은 지난 2010년 20세 연하 김효진씨와 6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그는 결혼한지 2년 3개월 만에 예비 아빠가 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변우민이 뱃속의 아이와 아내를 위해 마련한 러브 하우스와 아기자기하게 꾸민 아기방, 아내 김효진을 위한 세련된 안방이 공개된다.
또 변우민은 20세 연하 미모의 아내와 6년에 걸친 연애 스토리의 모든 것을 공개하며 2년 3개월을 기다린 아기때문에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방송은 19일 오전 9시 10분.
[결혼 2년 3개월 만에 아이를 얻은 변우민. 사진 = SBS 제공]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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