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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형진 수습기자] 배우 변우민의 20세 연하 아내가 공개됐다.
19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는 결혼 2년 3개월만에 첫 아이를 가진 변우민과 그의 아내 김효진 씨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변우민은 정식으로 20살 연하인 아내 김효진 씨를 소개했다. 김 씨는 청순하고 단아한 미모에 잡티 하나 없는 무결점 피부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변우민은 병원에서 초음파 사진을 보여주며 "아내가 임신 5개월하고도 2주차다"라며 "아기가 건강하단 얘길 들어 다행이다. 오늘은 아기 얼굴을 보고 싶다기보다 건강하단 소식을 듣고 싶었다"고 전했다.
또 이들은 태어날 아기를 위해 육아용품점을 찾았다. 변우민은 "임신 소식을 처음 들었을 때 어땠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얼떨떨 했다. 왜냐하면 준비했을 때는 아기가 안 생겼고 준비를 포기하니까 아기를 가지게 됐다. 그래서 얼떨떨 했다"고 벅찬 소감을 밝혔다.
[육아용품을 고르는 변우민, 김효진 부부. 사진 = SBS '좋은 아침' 방송화면 캡처]
전형진 기자 hjje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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