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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MBC와 F1대회조직위원회가 19일 오후 3시 서울 을지로에 위치한 센터원 대회의실에서 '2012 F1 코리아 그랑프리' 주관방송사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MBC 김재철 사장, 허연회 스포츠제작국장은 F1대회조직위원장인 박준영 전남도지사, 이점관 운영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관방송사 협약을 체결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상호 적극 협조할 것을 약속했다.
이에 따라 MBC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F1 코리아 그랑프리'의 중계방송, 홍보와 프로모션 등 주관방송 업무를 맡아 대회 생중계 및 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시청자들에게 전달하게 됐다.
박준영 전남도지사는 협약식에서 "'F1 코리아 그랑프리'가 MBC의 중계를 통해 국민들에게 많이 알려지게 돼 기쁘다. 대회 개최를 통해 모터스포츠가 활성화되고 많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2 F1 코리아 그랑프리'는 오는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전라남도 영암군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총 12개 팀이 참가해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펼친다.
[MBC 김재철 사장(왼쪽), 박준영 전남도지사. 사진 = MBC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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