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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형진 수습기자] 모델 출신 배우 김민희(30)가 능숙한 영어 실력을 뽐냈다.
김민희는 19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를 통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패션쇼에 참석한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민희는 패션계의 거장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74. Karl Lagerfeld)를 만났다. 김민희는 칼 라거펠트에게 "오늘 아침 당신 쇼룸에 피팅하러 가서 이 드레스를 선택했다. 잘 어울리나?"라고 물었다.
칼 라거펠트는 "완벽하게 어울린다"며 김민희의 모습을 칭찬했다. 이 과정에서 김민희는 자연스러운 영어 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김민희는 파리를 돌아다니며 "한국에서는 마음 놓고 걸을 수 없는데 (파리는) 걸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것 같다"고 파리의 매력에 대해 털어놨다.
[뛰어난 영어실력을 뽐낸 김민희. 사진 = SBS '한밤의 TV연예' 방송화면 캡처]
전형진 기자 hjje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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