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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개그맨 김기열이 'TV 컬투쇼' 단독 MC로 발탁됐다.
김기열은 케이블 채널 SBS E! 'TV 컬투쇼' 3주년 특집 '보이스 명예의 전당' 오디션 단독 MC로 발탁, 화려한 입담을 과시할 예정이다.
이번 'TV 컬투쇼-보이스 명예의 전당' 오디션은 컬투의 입담을 뛰어 넘을 최고의 '사연의 달인'을 뽑는 오디션으로 지난 10일 예선을 진행, 8명의 본선 진출자 중 최종 우승자에게는 보이스 장학금을 지원한다.
컬투를 밀어내고 단독 MC 자리를 꿰찬 김기열은 "특별한 자리인 만큼 MC를 맡게 돼 기쁘다. 깔끔한 진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기열이 진행하는 'TV 컬투쇼-보이스 명예의 전당'은 오는 10월 5일 오전 9시 방송된다.
['TV 컬투쇼' MC로 발탁된 김기열.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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