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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김강우의 일본 진출작 '외사경찰'이 11월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외사경찰'은 국제 테러리스트를 전담으로 하는 극비수사반 외사 4과의 활약상을 그린 NHK 동명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영화다.
영화 '루키즈 졸업'와 '스왈로우테일 버터플라이', 드라마 '사랑따윈 필요없어, 여름' 등에 출연한 일본 성격파 배우 와타베 아츠로가 공안계의 악마라 불리는 스미모토 역할을 맡았다.
이번 영화를 통해 일본에 진출하는 김강우는 정체를 숨기고 일본에 침투하는 한국 국가정보원 요원 안철민 역으로 출연한다.
일본 방영 당시 '가장 위험한 드라마'라고 불렸던 동명 드라마를 영화화한 '외사경찰'은 오는 11월 8일 국내 개봉된다.
[영화 '외사경찰' 스틸컷. 사진 = 씨네21i㈜다우기술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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