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부산 문태경 기자] 3일 오후 부산광역시 중구 남포동 BIFF 광장에서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 전야제 행사가 열렸다.
이날 전야제에는 수 많은 부산 시민들이 모인 가운데 배우 유지태, 조재현, 이광기, 최우식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점등식에 이어 핸드프린팅 제막식에는 영화 '피에타'로 제69회 베니스영화제 황금사자상을 수상한 김기덕 감독과 영화 '레옹' '니키타' '제5원소' 등으로 유명한 프랑스의 뤽 베송 감독, 홍콩독립영화의 대부인 욘판 감독, 프랑스 영화배우 이자벨위페르의 핸드프린팅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는 4일부터 오는 13일까지 부산 해운대 일대에서 진행된다.
[유지태-조재현이 참석한 부산국제영화제 전야제 점등식. 부산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
문태경 기자 mt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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