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전형진 수습기자] 가수 유현상의 집이 공개됐다.
4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는 유현상이 출연해 미국 시애틀에 가족들을 보낸 채 기러기 아빠로 홀로 사는 자신의 집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을 통해 공개된 유현상의 집은 옛날 초가집 같은 분위기의 황토 인테리어가 눈길을 끄는 곳이었다. 심플하고 멋스러운 가구들을 비롯해 두 아들들을 위해 준비한 2층 침대가 혼자 사는 기러기 아빠의 쓸쓸함을 자아냈다.
이런 유현상의 집에는 기러기 아빠답지 않게 가족사진이 보이지 않았다. 이에 대해 유현상은 "(사진을 보면) 가족들이 더 보고싶을까"라며 "가족들이 보고 싶을 때는 무작정 뛰고 걷고, 노래하고, 기타치고, 곡 쓰고 그런 것 밖에 없다"고 밝혔다.
[혼자 사는 집을 공개한 유현상(맨 아래).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전형진 기자 hjje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