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과학
[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웃긴 한글 오타'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웃긴 한글 오타'라는 제목으로 여러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오타는 일상 생활에서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오타를 담고 있다. 특히 한 엄마는 자녀에게 '술마시니, 아님 게임하니'라는 문자를 '게이바니'라고 잘못 보내 웃음을 자아낸다.
또 한 치킨집 메뉴판으로 보이는 사진에는 '양념치킨'이 있어야 할 자리에 '양년치킨'이 자리하고 있어 네티즌들을 폭소케 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양년치킨은 무슨맛일까" "문자 오타 공감간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오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웃긴 한글 오타 게시물. 사진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캡처]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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