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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MBC 새 일일시트콤 '엄마가 뭐길래'(극본 장용민 연출 강영선 이지선) 첫 방송이 미뤄졌다.
8일 오후 첫 방송을 시작할 예정이던 '엄마가 뭐길래'는 2012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경기 중계 관계로 결방했다. 이에 '엄마가 뭐길래'는 9일 오후 7시 45분에 첫 방송된다.
'엄마가 뭐길래'는 대박 국수집 사장 나문희(나문희) 여사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가족 시트콤이다. 나문희 외에도 박정학, 박미선, 김서형, 류승수 등이 출연한다.
[MBC 새 일일시트콤 '엄마가 뭐길래' 포스터. 사진 = MBC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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