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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최근 재결합한 로버트 패틴슨과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호텔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15일(이하 현지시각) 영국 연예매체 쇼피즈 스파이에 따르면 지난 주말 미국에 위치한 호텔 샤토 마몽(Chateau Marmont)에서 함께 껴안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는 지인의 생일파티에 참석 한 뒤 호텔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로버트 패틴슨의 한 측근은 "패틴슨과 스튜어트는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해 호텔 측면에 위치한 입구를 통해 정원으로 들어왔다. 두 사람은 매우 가까이서 친밀하게 속삭였다"고 말했다.
이어 "패틴슨과 스튜어트의 사랑은 아직 수수깨끼 같다. 패틴슨이 아직 스튜어트를 100% 믿지는 못하지만 서로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패틴슨은 스튜어트은 자신과 결혼할 여자라고 생각했지만, 모든것을 해결할 때까지 일단 보류 시킨 상태"라고 전했다.
한편 세계적 흥행 시리즈 '트와일라잇'에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한 두 사람은 세계적으로도 큰 사랑을 받은 스타커플이었다. 그러나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유부남 감독인 루버트 샌더스와 불륜 관계라는 사실이 파파라치 사진으로 인해 발각되면서 이들 커플도 파경을 맞았다. 최근 다시 재결합했다.
[로버트 패틴슨과 크리스틴 스튜어트. 사진 = 영화 '트와일라잇' 스틸컷]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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