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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아이돌그룹 2PM이 닉쿤의 합류 속에 내년 15만 명 규모의 일본 아레나 투어 공연을 시작한다.
2PM은 내년 1월 11일 후쿠오카 마린 멧세 공연을 시작으로 일본 내 6개 도시, 총 13회 공연을 통해 15만 명의 관객을 동원할 계획이다. 이는 그동안 개최했던 2PM 투어 공연 중 최다 관객 동원이다.
2PM은 앞서 오는 11월 14일 일본에서 5번째 싱글 ‘마스커레이드’(Masquerade)를 발매한다. 2PM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마스커레이드’ 앨범은 지난 15일 예약 주문 시작 이후 타워레코드 온라인 차트 1~3위, 모바일 벨소리 차트 레코초크에서 1위를 차지했다.
‘마스커레이드’는 금단의 사랑에 빠진 연인의 가슴 아픈 이야기를 담은 댄스곡이다.
2PM은 한편 이 곡을 통해 ‘마스크댄스’를 선보일 예정이며 멤버 준호의 섬세한 감성이 돋보이는 ‘포에버’(Forever)가 수록됐다.
[내년 1월 15만 명 규모의 일본 아레나 투어를 진행하는 2PM. 사진 = JYP엔터 제공]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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