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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정글의 법칙2'가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중계 때문에 결방된다.
SBS 편성표에 따르면 오는 28일 오후 방송 예정이던 SBS '일요일이 좋다-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in 마다가스카르'(이하 '정글2')가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4차전, 삼성과 SK의 경기 중계로 인해 결방된다.
이날 인천에서 진행될 삼성과 SK의 한국시리즈 4차전은 오후 1시 50분부터 SBS에서 생중계된다. 이에 SBS는 중계 후 5시 25분부터 6시 사이 SBS 뉴스와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스페셜을 방송하고 6시부터는 예정대로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을 방송한다.
한편 '정글2'는 오는 11월 16일부터 시간대를 옮겨 금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정글2' 마다가스카르 편. 사진 = SBS 제공]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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