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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기자]팝가수 샤키라(35)와 스페인 출신 축구스타 제라드 피케(25, FC바르셀로나) 커플의 섹스 비디오가 유출돼 파문이 일고 있다.
미국 폭스스포츠는 최근 “피케와 샤키라의 섹스비디오가 유출됐다는 루머가 몇 주 간 끊임없이 돌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샤키라 측은 이 루머에 대해 즉각 부인했지만 이들의 측근이 비디오를 유출한 것이 분명해 보인다”고 전했다.
이들 커플의 영상은 15분 분량으로, 핸드폰으로 촬영된 것으로 보인다.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섹스 비디오를 입수한 피케의 에이전트는 “아웃포커싱이 되어 흐릿하게 보인다. 피케와 샤키라인 것도 확실하지 않다. 보트의 키 부근에 있던 사람이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고 부인했다.
샤키라 측 변호인은 “최근 샤키라가 고용인 한 명을 해고한 적이 있다”며 “샤키라의 명성을 흠집내 돈을 요구하려는 불순한 의도가 분명하다”고 전했다.
[샤키라. 사진 = 샤키라 공식 홈페이지]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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