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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경민 기자] 가수 이승철이 손예림의 근황을 전했다.
이승철은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랜만에 대기실로 찾아온 예림이..완전 성숙해짐^^"이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승철은 손예림의 어깨에 팔을 두르고 브이자를 그리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가슴에 리본을 단 원피스를 입은 손예림은 머리를 깔끔하게 뒤로 묶고 새초롬한 표정을 짓고 있다. 지난해 엠넷 '슈퍼스타K3' 오디션 출연 때와 비교해 폭풍성장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손예림은 앞서 지난 8월 15일 '슈퍼스타K' 시즌4 개막식 콘서트 무대에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부쩍 자란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손예림은 "저 많이 컸죠?"라며 "방송 이후 키가 11cm나 컸어요"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손예림은 지난해 시즌3에서 나이에 비해 성숙한 감정 표현력으로 심사위원 이승철의 극찬을 받으며 주목받았다. 또 유명 기타리스트이자 작곡가인 손무현 교수의 조카라는 사실이 알려져 더욱 화제를 모았다.
[폭풍성장한 손예림(왼)과 흐뭇한 표정의 이승철. 사진출처 = 이승철 트위터 캡처]
고경민 기자 gogini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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