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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배선영 기자] 영화 '아저씨'와 드라마 '시크릿가든'에서 대활약을 하며 눈도장을 찍은 배우 김성오(34)가 스크린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발할 예정이다.
'시크릿가든'에서 현빈의 비서로 등장해 존재감을 보여준 그는 이후에도 시청률이 높은 드라마에 모두 특별출연했었다.
김성오는 '시크릿가든' 김은숙 작가와의 친분으로 드라마 '신사의 품격'에 출연했으며, 또 SBS 공채 출신인 그는 제작진과의 친분으로 '샐러리맨 초한지'에서도 출연해 반가움을 더했다.
이어 김성오는 12월 개봉을 앞둔 스크린 기대작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지성 김아중 조연의 섹시코미디 '나의 P.S 파트너'와 고수 한효주 주연의 멜로 '반창꼬'과 그의 필모그래피에 더해졌다. 이외에도 주상욱과 양동근이 캐스팅돼 화제를 됐던 스릴러 '응징자'에도 캐스팅이 확정돼 내달 중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잘 나가는 작품에는 모두 등장하는 김성오는 쟁쟁한 배우들 사이에서도 특유의 미친 존재감을 발하며 자신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악역부터 코믹에 멜로까지 가능한 이 배우의 내일이 더 기대되는 이유다.
[김성오. 사진=마이데일리 사진DB]
배선영 기자 sypov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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