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퍼포먼스 아이돌 그룹 2PM 멤버 택연이 장발의 테리우스로 깜짝 변신했다.
택연은 오는 17일 중국 상해에서 열리는 두 번째 아시아 투어 콘서트 ‘2PM Tour 2012 What time is it?’를 앞두고 6일 공연 포스터 컷을 공개했다.
포스터 컷 속에서 택연은 지난 활동 때 보다 훨씬 길어진 헤어스타일이 눈에 띈다. 특히 테리우스를 연상케 하는 머리 스타일로 남성미를 더했다. 여기에 블랙 레더 의상과 차가운 실버 액세서리로 강렬한 느낌을 줬다.
2PM의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2PM의 투어 콘서트를 앞두고 멤버들과 그룹의 포스터 컷을 오늘부터 공개한다”며 “더욱 멋있어진 멤버들의 모습과 퍼포먼스, 음악 모든 면에서 더욱 화려하고 완벽해진 2PM의 콘서트에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테리우스를 연상케 하는 모습으로 깜짝 변신한 2PM 택연. 사진 = JYP엔터 제공]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