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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기자]할리우드 스타 브래드 피트가 가구 디자이너로 변신했다.
미국 주요 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피트는 가구 디자이너 프랭크 폴라로와 협업해 제작한 가구 컬렉션을 현지 인테리어 전문지 ‘아키텍처럴 다이제스트’ 12월호에 소개한다.
피트가 참여한 컬렉션은 뉴욕 폴라로 가구 하우스에서 공개될 예정으로, 그는 "1990년대에 찰스 매킨토시나 프랭크 라이트가 만든 빌딩과 가구에서 아이디어를 얻는다"고 디자이너다운 소감을 전했다.
하지만 가구 디자이너라는 호칭에 대해서는 “아직 그렇게 불릴 수 있는 수준은 아니다”라고 겸손한 소감을 전했다.
피트는 할리우드에서 소문난 예술품 수집광으로, 미술과 건축에 조예 또한 깊은 것으로 알려졌다.
[브래드 피트.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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